2018.02. 4주차





국민銀 차세대시스템 도입 나선다…"상반기 사업자 선정" [머니투데이]

KB국민은행이 차세대 주전산시스템 도입에 착수한다. 관련 예산만 25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국민은행은 오는 5월 개발 사업자 선정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 6월까지 도입을 마무리한다는 시간표를 마련했다. 


한국은행, ‘차세대 회계·결제 통합 구축’ 본격화 [BI KOREA]

그동안 수차례 담금질로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해 온 한국은행의 ‘차세대 회계·결제 통합 구축(이하 ‘회계·결제 차세대’)’ 사업이 지난 14일 SI사업자 선정 입찰공고 사전 정보공개를 시작으로 본격화 됐다.



올해 우정 정보화사업 2991억원 배정, 작년의 5배...무슨일? [디지털데일리]

2018년 우정 정보화사업 예산으로 2991억원이 배정됐다. 지난해 우정사업본부가 정보화예산으로 618억원을 배정한 것에 비하면 5배가 넘는 규모다. 우정사업본부는 20일 전남 나주 우정사업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보화사업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악명 높은' 오라클 라이선스를 관리하는 팁 8가지 [CIO]

오라클은 지난 1977년 래리 엘리슨이 세운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업체다. 현재는 유명한 거대 기업이 됐지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관한 악명으로도 이름이 높다.




시스코 "2021년 데이터센터 트래픽 95%는 클라우드" [아이뉴스24]

2021년에는 클라우드가 전체 데이터센터 트래픽의 95%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시스코는 22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Annual Cisco Global Cloud Index·GCI) 2016-2021'를 공개했다.



4차산업혁명 대응 '지능정보화 기본법' 나온다 [아이뉴스24]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핵심기술·인프라·산업·사회변화를 규율하기 위한 기본법이 발의됐다.



지자체·공공기관 ‘클라우드’ 사업 발주 봇물 [디지털데일리]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업 발주가 늘고 있다. 가장 단순한 형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부터 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의료 빅데이터로 정밀의료 AI 개발한다...280억 규모 기술개발 공모 [전자신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토종 의료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인공지능(Al) 솔루션 개발 과제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가트너, “전세계 기업 절반이 인공지능 도입 계획” [블로터]

전세계 기업이 인공지능(AI)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IT 자문기관 가트너는 2월20일 ‘2018 CIO 아젠다 조사’ 결과를 밝히며 기업들의 AI 도입 현황에 대해 전했다. 조사에 참여한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중 4%는 AI를 이미 도입했다고 응답했으며, AI 도입 계획을 마련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46%를 차지했다. 실질적인 AI 도입률은 낮지만 향후 시장 성장이 주목되는 부분이다.



구글 AI 알고리즘, 눈만 봐도 심장질환 예측 [ZDNet Korea]

앞으로는 안구 검사만 해도 심장질환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구글의 바이오테크 자회사 베릴리가 머신 러닝을 통해 심장질환 위험성을 측정하는 법을 발견했다고 IT전문매체 더버지가 19일 발표했다.



인종차별하고 막말하는 AI, 원인은 '불량 데이터'에 [CIO]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수많은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심각한 위험들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제 막 도입되기 시작한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위험들이 많다. 인공지능에서 불량 데이터는 큰 문제며, 기업이 AI를 더 많이 채택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커질 것이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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