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비투엔 시무식 

- 조광원 대표 신년사 -



비투엔 임직원 여러분! 지난 갑오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창사 10주년이었던 2014년은 우리에게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굴하지 않고 수고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창사이래 계속 승승장구해 왔던 과거는 추억으로 남기고 이제 앞날의 10년과 100년 기업의 미래 모습을 위해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냉철하게 반성하는 10주년이었습니다.

 

올 해 2015년은초심으로 돌아가 신속하고 강력한 실행력을 되찾자라고 선언하겠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의 명확한 시장 인식, 그리고 우리의 절박함과 이 척박한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고 지속 성장하기 위한 현실적인 실천 전략과 과감한 혁신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작년 시무식에서도더 큰 우리의 미래를 위해 불필요한 허물은 과감히 개선하고 잘못된 점은 고쳐나가며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 서로 상생하는 길을 우리가 함께 개척하자라고 제가 언급했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더욱 더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며 과감한 다이어트와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합니다. 

 

이제 미래 비투엔의 10, 20년을 위해서 비투엔 구성원 모두가 직급 고하를 막론하고 공동체의발전과 수익 창출을 위해 자기 몫을 충분히 해내야 하며 대표이사인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경영진 역시 창업 초심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현장에 파고들며 영업과 제안 및 실행까지 모두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현장 솔선수범형 리더가 될 것 입니다.

 

위대한 조직 공동체의 힘은 위기에서 발휘된다고 합니다. 우리 사명처럼 모두 창업 초심으로 돌아가 공동체 구성원들이 서로 믿고 배려하며 개인보다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2015년 올 한해는 작년보다도 더욱 경기가 불투명하다고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든 시기일지라도 준비되어 있고 효율적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자기 몫 이상을 충분히 발휘해 준다면 위기에서도 오히려 더 성장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한해 시작부터 모든 임직원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바빠서 행복한 2015년을 만들어 내도록 우리 모두 응집력과 긍정의 열정을 발휘합시다. 여러분 모두가 이 비투엔 공동체의 주인이 되어 마음껏 신나게 뛰어 주시면 됩니다.

 

이제 시작된 을미년 모두가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우리 비투엔 가족 동료 여러분이 함께 있다면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그간의 우리가 이루어냈던 신화 못지 않게 우리 또 다시 해냅시다. 

 

올 한해도 임직원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도하며, 비투엔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015년 1월 5일 시무식을 앞두고,

주식회사 비투엔 대표이사 조광원 올림.




Posted by B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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